SK바이오사이언스,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건강친화기업 인증

입력 2024-12-10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신 SK바이오사이언스 SHE 담당이(오른쪽)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김창신 SK바이오사이언스 SHE 담당이(오른쪽)이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사이언스는 1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건강친화기업 인증식’에서 건강친화기업으로 인증받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과 함께 장관상을 수상한 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최초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직장 내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고 모범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을 시상하는 제도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판교 본사와 안동 공장 모두에서 근로기준법,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다양한 건강친화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구성원 대상 독감, 대상포진 등 무료 예방접종 프로그램 실시 △구성원 수요 조사를 통한 비만, 금연, 걷기 등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장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확대 및 정례화와 같은 차별화된 건강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건강친화기업 인증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향후 3년간 △취업포털 내 인증기업 전용 채용관을 통한 우수인재 채용 △정부 인증제도 참여시 가산점 부여 △건강친화인증 로고 사용 △관련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법무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김창신 SK바이오사이언스 SHE 담당은 “구성원과 이해관계자들의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과 같은 의미”라며 “앞으로도 직장 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해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건강친화기업이라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안재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2,000
    • +0.55%
    • 이더리움
    • 3,233,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3.23%
    • 리플
    • 2,040
    • +0.49%
    • 솔라나
    • 127,200
    • +1.84%
    • 에이다
    • 377
    • +3.57%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2.31%
    • 체인링크
    • 13,600
    • +2.49%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