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15일 입시전문기관과 연합 입시설명회 개최

입력 2024-12-10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대 전경
▲국민대 전경

국민대는 입시전문기관 유웨이어플라이·진학사·이투스와 오는 15일 이 대학 본부관 콘서트홀에서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입에 관심있는 학생, 학부모, 교사 및 입시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입시전문기관과 합동으로 기획해 주요 대학들의 2025학년도 대입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다.

주요 일정으로 △유웨이 이만기 소장의 '2025학년도 수능 성적 발표에 따른 동향' △진학사 우연철 소장의 '의대 입시 전략 발표'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2025 성공적 정시 지원을 위한 Check Point' 등이 예정됐다.

수능 영역별 결과에 따른 유불리, 무전공 모집과 그 영향 등 최신 입시 트렌드와 의대 정원 증원에 따른 입시 변화 등 내용을 다룰 전망이다. 발표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2025학년도 대입 성공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입시설명회 참가를 희망할 경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설명회 당일에도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단, 온라인 사전 신청은 선착순 700명으로 마감되며 사전 신청자가 많을 경우 현장 등록이 불가할 수 있다.

한편 국민대는 올해 전공자율선택제를 신설, 계열 구분 없이 전공 선택의 자율권을 보장하는 유형1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828명(전체 모집인원의 약 30%)을 모집한다. 이중 정시모집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728명으로, 가군 인문기술융합학부 자유전공 300명, 나군 미래융합전공(인문) 166명, 미래융합전공(자연) 197명, 미래융합전공(예체능) 65명을 선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0,000
    • +0.26%
    • 이더리움
    • 3,45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7%
    • 리플
    • 2,120
    • -0.66%
    • 솔라나
    • 128,900
    • +0.31%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8%
    • 체인링크
    • 13,930
    • -0.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