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금융 솔루션 제공" KB금융,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도곡 센터'

입력 2024-12-12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KB GOLD&WISE the FIRST 도곡 센터’ 오픈 기념식에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왼쪽에서 여덟번째),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B GOLD&WISE the FIRST 도곡 센터’ 오픈 기념식에서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근 KB국민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왼쪽에서 여덟번째),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왼쪽에서 여섯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이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 도곡 센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김성현·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장기고객 등이 참석했다.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KB 골드앤와이즈(KB Gold&WISE)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오직 하나뿐인 소중한 당신을 위해 가장 전문적인 솔루션으로 최고의 가치를 지킨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1호점은 압구정센터로 2022년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반포센터를 열었으며 도곡센터가 3호점이다.

도심 속에서 인생의 여유를 즐기는 공간이라는 컨셉으로 설계된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 도곡 센터는 강남구 도곡 린스퀘어 6층, 7층에 위치해 있으며, KB국민은행·KB증권 최고의 PB와 투자· 세무·부동산·법률·신탁 등 금융·비금융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이 한 팀을 이뤄 고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 개인의 자산관리는 물론 가족, 회사, 재단 등 가문의 모든 자산에 대하여 '부의 증식과 이전, 가업승계’까지 고려한 최적의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양종희 회장은 축사에서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최고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KB금융 고객분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겠다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했다"며 "KB금융은 문학과 예술처럼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최고의 고객 중심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7,000
    • -2.17%
    • 이더리움
    • 2,913,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423,200
    • -6.58%
    • 리플
    • 1,914
    • -3.33%
    • 솔라나
    • 118,900
    • -2.78%
    • 에이다
    • 339
    • -3.14%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37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15%
    • 체인링크
    • 13,220
    • -2.94%
    • 샌드박스
    • 1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