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 설립…동남아 시장 공략

입력 2024-12-16 0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오토에버 대표 김윤구 사장(사진 왼쪽)과 인도 맵마이인디아의 로한 베르마 CEO. (자료제공=현대오토에버)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오토에버 대표 김윤구 사장(사진 왼쪽)과 인도 맵마이인디아의 로한 베르마 CEO. (자료제공=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가 인도의 맵마이인디아와 협력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합작법인 '테라 링크 테크놀로지'를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합작법인을 통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6개국의 지도를 솔맵(SoleMap) 구축 기술을 활용해 구축할 계획이다.

라케쉬 베르마 맵마이인디아 회장은 "동남아시아는 엄청난 성장 잠재력이 있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3,000
    • +2.96%
    • 이더리움
    • 2,959,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719,500
    • +0.7%
    • 리플
    • 2,076
    • +4.22%
    • 솔라나
    • 126,000
    • +5.35%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12
    • -1.2%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47%
    • 체인링크
    • 13,270
    • +7.1%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