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계엄 선포 당일 여권 인사 만난 적 없어"

입력 2024-12-18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투데이DB)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투데이DB)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계엄 선포 당일 여권 유력인사를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 "만난 적 없다"고 18일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선서한 것에 준해서 (발언에 대해) 약속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천 의원은 "계엄이 선포된 12월 3일 당일 오후에 이 원장이 예정된 중요한 회의를 취소하고 조퇴했다는 내용의 제보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원장은 "(계엄 선포) 전날 이사했는데 처가 매우 아파서 3일 오후에 집안일을 챙기기 위해서 집안일을 보고 있었다"면서 "원래 3일 오후에 새로 취임한 은행 담당 부원장을 뵙기로 했는데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1,000
    • -4.11%
    • 이더리움
    • 2,890,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422,400
    • -4.54%
    • 리플
    • 1,889
    • -3.72%
    • 솔라나
    • 117,000
    • -3.07%
    • 에이다
    • 334
    • -3.19%
    • 트론
    • 509
    • -1.36%
    • 스텔라루멘
    • 374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0%
    • 체인링크
    • 13,100
    • -2.24%
    • 샌드박스
    • 99.86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