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금융회의 주재하는 최상목 부총리 [포토]

입력 2024-12-19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금융수장들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금융수장들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금융수장들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금융수장들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금융수장들이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 부총리, 김병환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85,000
    • -3.11%
    • 이더리움
    • 2,782,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387,500
    • -8.35%
    • 리플
    • 1,847
    • -0.75%
    • 솔라나
    • 111,600
    • -4.45%
    • 에이다
    • 322
    • -2.13%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343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91%
    • 체인링크
    • 12,690
    • -2.31%
    • 샌드박스
    • 93.77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