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31일 ‘2025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 연다

입력 2024-12-19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 행사 전경. (사진제공=서대문구)
▲2024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 행사 전경. (사진제공=서대문구)

서울 서대문구가 올해 마지막 날인 ‘2025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개최한다.

31일부터 다음 날 0시 30분까지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이화여대 응원단과 대학생 버스킹 팀의 사전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노라조, 김보경, 제이창, 몬트, 싸이버거 등 이 화려한 공연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자정을 전후해서는 2024년 전국대회 4관왕을 차지한 서대문구청 여자농구단의 박찬숙 감독, 헌혈 200회를 기록해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명예대장’으로 위촉된 홍경표 씨 등 올 한 해 서대문구를 빛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카운트다운 세리머니’가 펼쳐진다.

이어 관객들이 행복, 건강, 취업, 금전 등 10가지 복이 인쇄된 대형 공을 파도타기처럼 머리 위로 옮기는 새해맞이 퍼포먼스 일명 ‘위시 투 플라이(Wish to Fly)’가 장관을 연출한다. 참여 시민들은 서로서로 새해 덕담도 나눈다.

부대행사로 소상공인 플리마켓이 열리고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카운트다운 콘서트가 3회째를 맞으며 서울 지역의 대표 송구영신 행사로 자리 잡는 가운데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와 이에 따른 상권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57,000
    • -0.23%
    • 이더리움
    • 2,85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38,500
    • -2.31%
    • 리플
    • 2,018
    • +0.5%
    • 솔라나
    • 117,400
    • -0.68%
    • 에이다
    • 385
    • +2.67%
    • 트론
    • 407
    • +0%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61%
    • 체인링크
    • 12,240
    • +0.3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