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기업 애로 해결사 한자리에…KIAT,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 개최

입력 2024-12-22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년간 5100개 기업 기술 애로 1만3900건 해결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단장을 맡고 있는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가 20일 대전 기계연구원에서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진흥원)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단장을 맡고 있는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앞줄 왼쪽에서 일곱 번째)가 20일 대전 기계연구원에서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진흥원)

5100개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1만3900건에 달하는 기술 애로를 해결한 대한민국 소부장 기업 애로 해결사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0일 대전 기계연구원에서 ‘소재부품장비 융합혁신지원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부장 융합혁신지원단은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장비, 전문가 인력을 활용해 소부장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만들어진 조직으로, 현재 공공 연구기관 38개가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소속 기관장이 참석한 운영위원회에서는 유공자 포상 수여와 기술 지원 현황 공유가 이뤄졌다.

융합혁신지원단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5134개 소부장 기업에 기술 지원과 자문을 제공해 애로 기술 1만3898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융합혁신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민병주 KIAT 원장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소부장 기업을 위해 내년에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첨단산업 분야 중심의 공급망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1,000
    • -0.52%
    • 이더리움
    • 2,91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1.51%
    • 리플
    • 2,177
    • -0.96%
    • 솔라나
    • 124,200
    • -0.16%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2.18%
    • 체인링크
    • 12,990
    • +0.0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