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의협 지도부 선출 후 여야의정 협의체 새로 추진하자”

입력 2024-12-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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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22.  (뉴시스)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22. (뉴시스)

국민의힘은 23일 대한의사협회가 새 지도부를 선출하면 다시 여야의정 협의체를 추진하자고 야당과 의료계에 제안했다.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내년 의대 입학 정원과 관련해 24일 의·야·정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그러나 2025년도 입시 절차는 각 대학에서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정치권이 내년도 입시 절차까지 문제 삼을 경우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교육 과정 전반의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권 권한대행은 “내년 초에 의협 회장 선거가 있다”며 “새 지도부 선출 이후 여야의정 협의체를 새롭게 추진하자”고 했다.

권 권한대행은 “협의체를 통해 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토론회도 개최했으면 한다”며 “국민의 생명, 건강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당리당략이 아닌 국가 미래를 기준으로 임해달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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