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회 3기 마지막 정례회의 [포토]

입력 2024-12-26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7,000
    • +1.02%
    • 이더리움
    • 3,229,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35%
    • 리플
    • 2,099
    • +0%
    • 솔라나
    • 137,100
    • +1.86%
    • 에이다
    • 403
    • +3.0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0.33%
    • 체인링크
    • 13,970
    • +2.1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