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사 "한미동맹, 최상목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확고할 것"

입력 2024-12-27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왼쪽)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부총리-외교장관 합동 외신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최상목(왼쪽)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부총리-외교장관 합동 외신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외교부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데에 따라 미국·일본·중국 측과 협력 방안을 소통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외교부 조태열 장관은 이날 저녁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통화를 통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체제 출범과 양국 간 협력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에 의하면 골드버그 대사는 굳건한 한미동맹에 대한 불변한 의지를 강조했고,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비쳤다.

같은 날, 김홍균 1차관은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와 정병원 차관보는 팡쿤 주한중국대사대리와 통화했다. 이를 통해 최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외교 관계가 변함없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가기로 협의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9,000
    • +3.68%
    • 이더리움
    • 3,025,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1.4%
    • 리플
    • 2,098
    • +2.34%
    • 솔라나
    • 127,800
    • +4.93%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08
    • +2.51%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5.62%
    • 체인링크
    • 13,050
    • +5.58%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