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본, '내란 혐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청구

입력 2024-12-30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경기도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모습. (연합뉴스)
▲18일 경기도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모습. (연합뉴스)

공조수사본부가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경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국방부로 구성된 공조본은 30일 오전 0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에게 전날 오전 10시까지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18일과 25일에 이은 3번째 출석요구였다. 다만 윤 대통령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서 공조본은 결국 체포영장 카드를 꺼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는 헌정 사상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12,000
    • -3.03%
    • 이더리움
    • 2,83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41,500
    • -3.45%
    • 리플
    • 2,012
    • -1.28%
    • 솔라나
    • 114,600
    • -2.72%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5.29%
    • 체인링크
    • 12,380
    • +0.81%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