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 행장 "고객기반 1500만 명으로 확대"[신년사]

입력 2025-01-02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사진제공=케이뱅크)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사진제공=케이뱅크)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2일 "올해는 개인과 기업 시장을 성장축으로 삼아 고객 기반을 1500만 명까지 확대하고 비대면 소호 시장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자"고 밝혔다.

최 행장은 을사년 첫 근무일인 이날 직접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신년사를 게시했다. 그는 "지난 한 해간 케이뱅크가 이룬 성과와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하며, 새해에도 더 큰 성장을 이뤄 나가자"고 당부했다.

최 행장은 "탄탄하고 안정적인 IT 인프라를 성장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화해 '테크(Tech) 리딩 뱅크'의 입지를 더 공고화할 것"이라면서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상생금융과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 직원이 함께 '변화, 혁신, 도전'을 모아 케이뱅크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해로 만들어보자"며 "임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47,000
    • -4.06%
    • 이더리움
    • 2,862,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1.49%
    • 리플
    • 2,006
    • -4.07%
    • 솔라나
    • 118,300
    • -5.36%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5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22%
    • 체인링크
    • 12,230
    • -3.93%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