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의 열애설 언급…"진짜 핑크빛 생기길"

입력 2025-01-05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사당귀’ 전현무가 최근 화제였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의 열애설에 발칵 뒤집힌 스튜디오가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올해가 을사년 뱀띠다. 전현무도 뱀띠”라고 운을 뗐고 박명수는 “올해는 대상 받겠다”리고 덕담했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기사만 보면 신혼이다. 실제 생활에서도 핑크빛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최근 불거진 KBS 아나운서 후배 홍주연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러자 이순실은 “아침에도 결혼한다는 기사를 봤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어떤 뉴스에서는 이미 득남이라고 한다”라며 가짜 뉴스로 웃음을 안겼다.

5성급 호텔 총주방장 신종철 보스는 “우리 호텔에도 예식장이 있다. 결혼하신다면 스페셜 메뉴로 해드릴 것”이라고 통 큰 약속을 하기도 했다.

한편 전현무는 최근 ‘사당귀’를 통해 아나운서 후배 홍주연과 핑크빛 기류를 풍기며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사이로 20살 차이가 난다.

열애설 이후 전현무는 ‘사당귀’를 통해 “열애설이 3일 내내 메인에 있었다. 기사만 보면 신혼이다”라며 “기자분들이 경쟁 붙어서 결혼을 시켜놨다”라고 머쓱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6,000
    • +0.31%
    • 이더리움
    • 3,227,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49%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37,300
    • +1.1%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59
    • -0.65%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28%
    • 체인링크
    • 13,900
    • +1.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