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입력 2025-01-09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8일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8일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 시작 이래 현재까지 총 325명이 참여해 글로벌 경험을 공유하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들의 대표 해외 현지 교류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특파원은 최근 선발된 제32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25년 봄학기 약 6개월간 파견 국가의 경제, 금융, 문화를 취재하고, 현지에서 K-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제작한 콘텐츠는 유튜브 영상 및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매월 공개된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장학생 특파원은 글쓰기와 영상 제작 능력을 키우며 글로벌 시각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해외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해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00년 설립 이후 국내외 장학사업, 청소년 글로벌 문화체험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5,000
    • -2.52%
    • 이더리움
    • 2,851,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742,500
    • -3.13%
    • 리플
    • 1,993
    • -2.26%
    • 솔라나
    • 115,300
    • -2.62%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2.58%
    • 체인링크
    • 12,350
    • -0.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