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개인정보 알 권리 보장하는 '프라이버시 센터' 오픈

입력 2025-01-1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프라이버시 센터'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프라이버시 센터'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프라이버시 센터'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정보 주체로서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함이다.

프라이버시 센터는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정보 사용처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LG유플러스는 프라이버시 센터에 올 하반기 ‘개인정보 통합 동의 관리’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고객은 주요 서비스별로 어떤 개인정보 처리에 대해 동의했는지 조회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동의 여부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다음 달엔 고객들이 개인정보와 관련된 주요 정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처리방침 EASY버전'을 공개한다. EASY버전은 LG유플러스의 자사 캐릭터인 무너가 등장하는 동영상 숏폼 콘텐츠로 구성된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2,000
    • +1.24%
    • 이더리움
    • 3,127,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4.48%
    • 리플
    • 2,039
    • +1.14%
    • 솔라나
    • 127,700
    • +2.57%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1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1.11%
    • 체인링크
    • 13,420
    • +4.52%
    • 샌드박스
    • 11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