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 조성 지원

입력 2025-01-15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 2025년 농생명산업지구 1호 체결

▲4일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 육성 업무협약식’에서 김관영(왼쪽부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정성 대상 종가 RPD 부문장, 심덕섭 고창군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4일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 육성 업무협약식’에서 김관영(왼쪽부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이정성 대상 종가 RPD 부문장, 심덕섭 고창군수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상)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과 ‘고창 사시사철 김치특화산업지구’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은 대한민국 전통식품인 김치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의 국가 김치 산업 거점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선정한 2025년 농생명산업지구 7개 지구 중 1호로 체결했다.

대상은 김치 생산, 수확, 보관 등 전 과정에 대한 기술 이전을 통해 김치 원료 생산의 농가 조직화, 품질 균일화 및 김치 산업의 품질 고급화를 유도할 뿐만 아니라 유통 활성화 등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은 농생명산업지구 내 농민, 기업 등이 원하는 추가 특례 발굴, 김치 원료 공급 거점화 단지 육성을 위해 생산 기반, 농기계 자동화 및 기업 유치 환경 조성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성 대상 종가 RPD 부문장은 “전북이 가장 강점을 지닌 분야인 농생명산업을 육성하는 농생명산업지구 발전을 위해 동참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창 사시사철 김치산업지구’가 국가 김치 산업의 거점 단지로 육성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임정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8,000
    • -1.71%
    • 이더리움
    • 2,882,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1,995
    • -1.34%
    • 솔라나
    • 122,200
    • -2.4%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01%
    • 체인링크
    • 12,730
    • -2.23%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