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HLB파나진, '액체생검 암진단' 말레이시아 허가

입력 2025-01-15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나뮤타이퍼 EGFR' 국내, 유럽 등 26개국 공급

HLB파나진(HLB Panagene)은 액체생검 암 진단키트 '파나뮤타이퍼 EGFR(PANAMutyperTM EGFR)'에 대해 말레이시아 의료기기청(MDA)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말레이시아 주요 병원과 협력 등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나뮤타이퍼 EGFR은 액체생검으로 폐암세포 등 돌연변이를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HLB파나진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유럽의약품청(EMA), 사우디아라비아식약청(SFDA) 등에서 허가를 받아 26개국에서 파나뮤타이퍼 EGFR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파나뮤타이퍼 EGFR은 지난 2023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한양행 폐암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오리지널 동반진단 품목으로 허가받은 바 있다.

최재진 HLB파나진 마켓팅전략본부장 상무는 “이번 말레이시아 허가 획득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 내 암 진단키트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인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月 300억대 유통 의혹 '마약왕' 박왕열, 9년만에 국내 송환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3,000
    • +0.65%
    • 이더리움
    • 3,253,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0.7%
    • 리플
    • 2,120
    • +0.14%
    • 솔라나
    • 137,900
    • +0.95%
    • 에이다
    • 405
    • +2.02%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71
    • +8.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0.7%
    • 체인링크
    • 13,990
    • +1.67%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