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백지헌, 5인 이적설에 반박…"그런 루머는 어디서 나오나"

입력 2025-01-17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프로미스나인 백지헌SNS)
(출처=프로미스나인 백지헌SNS)

그룹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이 5인 이적설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17일 백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그런 루머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5인 이적설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5인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직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다른 3인 역시 다른 회사와 계약을 고심 중이라고 전해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는 “사실무근”이라며 5인 이적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빅플래닛메이드에는 태민, 비비지, 이승기, 이무진, 하성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에 대해 백지헌 역시 ‘루머’라고 일축하면서 “열심히 팬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좋은 소식을 말하기엔 좀 이르다”라고 앞으로의 활동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지헌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2018년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됐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2026년에도 팅커벨이 비처럼 쏟아져"…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 7년만에 최대…증가율·증가 폭은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1,000
    • -1.59%
    • 이더리움
    • 3,06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10,500
    • -1.92%
    • 리플
    • 1,972
    • -1.15%
    • 솔라나
    • 124,000
    • -0.88%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552
    • -0.36%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1.64%
    • 체인링크
    • 13,920
    • -0.93%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