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90%’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 수료생 773명 배출

입력 2025-01-19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하반기 전문가 특강ㆍ멘토링ㆍ교육 지원금 등 마무리

▲17일 CJ인재원에서 개최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의 2024년도 하반기 수료식에서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CJ나눔재단)
▲17일 CJ인재원에서 개최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의 2024년도 하반기 수료식에서 수료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CJ나눔재단)

CJ그룹이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취업취약계층 청년들의 전문적인 직업 교육과 취업 연계로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

CJ나눔재단은 17일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아카데미'의 2024년도 하반기 수료식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꿈키움 아카데미는 취업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유통·식음료 업계의 직업 교육과 CJ 계열사 및 동종업계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 2017년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77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2024년 상반기까지 집계된 취업률이 약 90%에 육박한다.

2024년도 하반기 꿈키움 아카데미는 총 13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교육 기간 월 최대 60만 원의 교육 지원금을 포함해 분야별 전문가의 특강, 선배 수료생과 CJ 임직원의 멘토링, CJ 계열사 현장 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수료식에서는 지난 하반기 동안의 △요리 △베이커리 △서비스매니저(식음·헬스·뷰티) 분야의 교육 과정을 되돌아보고 수료증 전달, 우수 교육생 시상, 선배 수료생의 응원 메시지 전달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꿈키움 아카데미 요리 교육 과정의 전문가 멘토로서 수료식에 참석한 CJ 클럽 나인브릿지의 김병필 총괄셰프는 “교육 과정 중의 어려움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아갔던 끈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꿈키움 아카데미에서 쌓은 지혜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회생활 속에서도 지속해서 배우고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교육생들의 성실한 태도와 CJ 계열사 및 외부 관계 기관의 협력과 덕분에 2024년도 꿈키움 아카데미 하반기 교육 과정도 좋은 결과와 함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의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7,000
    • +5.13%
    • 이더리움
    • 3,017,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813,500
    • +10.83%
    • 리플
    • 2,076
    • +3.7%
    • 솔라나
    • 124,700
    • +8.91%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4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19.07%
    • 체인링크
    • 12,930
    • +6.33%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