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안병훈·성병욱 고문에 감사패 전달

입력 2025-01-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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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욱(앞줄 왼쪽서 네 번째) 고문을 비롯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임원들이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편집인협회는 성 고문과 안병훈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성병욱(앞줄 왼쪽서 네 번째) 고문을 비롯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임원들이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신년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편집인협회는 성 고문과 안병훈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제공=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신년회'에서 안병훈(전 조선일보 대표이사) 고문과 성병욱(전 중앙일보 주필)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편집인협회는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언론계에 품격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돼 주셨다"며 50년간 언론인으로 활약한 두 고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과 최규철·황호택·김종구·박홍기 고문을 비롯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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