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내수경기 부진, 1분기에도 이어질 것…적극적 정책 필요"

입력 2025-01-2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증권은 24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둔화의 주된 원인인 내수경기 부진 현상이 1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0.1%(전년 동기 대비 1.2%)에 그쳤다"라며 "어느 정도 예정된 부진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큰 쇼크를 주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성장의 내용을 볼 때 올해 1분기를 포함해 상반기 성장 둔화 리스크가 확대될 위험이 커졌다는 점"이라고 덧붙였다.

iM증권은 올해 GDP 성장률을 1.5%로 하향 수정하고, 트럼프 정책 리스크에 따라서는 성장률의 추가 둔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국내 경기와 관련해 올 한 해 수출 등을 통한 대외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우리 경제 스스로 성장 모멘텀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내수 경기의 추가 둔화를 막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금리 인하와 더불어 조기 추경 등의 집행이 필요하다"라며 "어느 때보다 경제 주체들의 심리를 반등시킬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행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40,000
    • +0.29%
    • 이더리움
    • 2,905,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72%
    • 리플
    • 2,097
    • -0.14%
    • 솔라나
    • 125,100
    • +0.81%
    • 에이다
    • 409
    • -1.6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3.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69%
    • 체인링크
    • 13,000
    • -0.54%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