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 전자금융업 라이선스 취득…“사업 안정성 인정받아”

입력 2025-01-24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 모바일 쿠폰 브랜드 ‘기프티엘’ 전담ㆍ전문성 강화

▲스푼 로고 (사진제공=스푼)
▲스푼 로고 (사진제공=스푼)

롯데그룹 계열 대홍기획의 자회사인 스푼이 전자금융업(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24일 대홍기획에 따르면 스푼은 롯데그룹 모바일 쿠폰 브랜드 ‘기프티엘’ 사업을 전담하기 위해 전자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전자금융업은 회사의 재무 건전성 및 고객 선불 충전금 100% 이상 별도 관리 등 금융감독원의 엄격한 요건에 맞춰 심사 후 승인된다. 스푼은 이번 라이선스 취득을 통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사업의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회사로 확인됐다.

스푼은 이번 전자금융업 등록을 통해 기존 광고업뿐 아니라 모바일쿠폰, 페이사업 등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태호 스푼 페이사업부장은 “금융감독원 전자금융업 라이선스 취득으로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사업 발전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6,000
    • -1.52%
    • 이더리움
    • 2,977,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0.89%
    • 리플
    • 2,073
    • -2.77%
    • 솔라나
    • 121,900
    • -4.69%
    • 에이다
    • 388
    • -2.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5%
    • 체인링크
    • 12,620
    • -2.92%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