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분기 실적 발표,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 [포토]

입력 2025-01-3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조7883억 원, 영업이익 6조4927억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82% 상승, 영업이익은 129.85% 상승한 수준으로 전기 대비로는 매출이 4.1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30% 감소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은 매출 30조1000억 원, 영업이익은 2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9,000
    • -2.11%
    • 이더리움
    • 3,126,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29%
    • 리플
    • 2,092
    • -3.01%
    • 솔라나
    • 131,200
    • -2.31%
    • 에이다
    • 382
    • -3.29%
    • 트론
    • 477
    • +2.14%
    • 스텔라루멘
    • 237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71%
    • 체인링크
    • 13,170
    • -3.09%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