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대표에 조상욱 변호사 선임

입력 2025-02-04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무법인(유한) 율촌은 노동팀 대표에 조상욱(55‧사법연수원 28기‧사진)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조 대표는 앞으로 2년 동안 율촌 노동팀을 이끈다. 조 대표는 고용노동부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자문 변호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심판위원 등을 역임했다.

영동고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압한 조 대표는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9년 사법연수원을 제28기로 수료하고 같은 해 율촌에서 변호사로 개업했다. 25년간 율촌에서만 재직한 노동법 전문가다.

조 대표는 “송무‧국내 자문‧해외 클라이언트(의뢰인) 자문을 종합 제공하는 것은 물론 산업 안전과 노동 조사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면서 “율촌 노동팀을 기업의 중요한 노동 문제를 가장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선도적 팀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9,000
    • -1.14%
    • 이더리움
    • 3,417,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2,083
    • -1.84%
    • 솔라나
    • 126,100
    • -1.94%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2.15%
    • 체인링크
    • 13,770
    • -2.2%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