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작년 연매출 11.6조 돌파...전년비 4.7%↑

입력 2025-02-05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 영업익 2391억원, 전년 대비 18% 줄어

▲GS리테일 로고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 로고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의 작년 매출은 증가했으나 부동산 업황 악화에 따른 개발 사업 실적과 사업별 운영비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급감했다.

GS리테일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4.7% 증가한 11조655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91억 원으로 18.1% 급감했다. 이어 261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부동산 업황 악화에 따른 개발 사업 실적과 사업 별 운영비 증가 등이 영업이익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GS리테일의 설명이다.

작년 4분기 GS리테일의 매출은 2조96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신장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2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6% 감소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커머스의 대약진 속에서도 주력 사업인 편의점, 슈퍼 사업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어려운 업황을 극복하기 위해 수익성 제고와 내실 경영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93,000
    • -0.66%
    • 이더리움
    • 3,017,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5.95%
    • 리플
    • 2,012
    • -0.98%
    • 솔라나
    • 123,300
    • -1.67%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90
    • +2.0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
    • 체인링크
    • 12,790
    • -1.46%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