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울산복합도시개발과 우수 저류조 특허사용 협약

입력 2025-02-07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최근 울산복합도시개발과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사업에 우수(빗물) 저류조 신기술 · 특허공법 사용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산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울주군, 울산도시공사, 한화솔루션이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우수(빗물)저류조 총 공사비는 약 150억 원으로 예상되며, 자연과환경은 PC저류조기술을 울산복합도시개발에 제공하고, 저류조자재 생산 및 설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변하면서 호우로 인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 신도시 및 재개발사업에 빗물저류조 설치가 예상되고, 산업단지공단 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도시개발사업에도 지속적인 빗물저류조 설치 수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자연과환경의 스탠드형 우수저류조(제10-0952605호)는 ALL PC공법으로 수밀성과 내구성이 우수하고, 공기단축으로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라며 "2006년 서울 삼청공원에 국내 최초로 PC저류조 공법 적용, 청주 석남천, 서울 도림천, 부산 반여지구 등 다양한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이상기후에 따른 자연재해 경감과 물순환체계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8,000
    • -0.29%
    • 이더리움
    • 2,982,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72%
    • 리플
    • 2,198
    • +1.76%
    • 솔라나
    • 126,300
    • -0.79%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1.69%
    • 체인링크
    • 13,140
    • +0.54%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