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의 모든 것을 한눈에…코스콤 ‘BOND CHECK’ 출시

입력 2025-02-07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콤은 개인투자자가 다양한 채권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채권 정보 서비스 ‘BOND CHECK’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개인투자자의 장외 채권 거래대금이 2016년 5조 원에서 지난해 53조 원으로 급증했다.

BOND CHECK는 코스콤의 금융정보서비스 ‘CHECK Expert+’의 프리미엄 채권 데이터를 일반 투자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국내 장내·장외 채권의 가격 정보, 발행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스왑(SWAP), 변동금리부채권(FRN) 등 전문 투자 정보와 채권 단가 계산기 기능도 탑재했다. 또한 국내외 금리 동향, 주요 경제지표, 채권 특화 뉴스와 리포트 등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BOND CHECK를 이용하면 그동안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채권 투자 정보를 개인투자자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며 “기존 ETF CHECK와 새로운 BOND CHECK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OND CHECK는 iOS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7일부터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5,000
    • +1.11%
    • 이더리움
    • 3,232,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0.71%
    • 리플
    • 2,117
    • +0.43%
    • 솔라나
    • 137,800
    • +2.45%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6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57%
    • 체인링크
    • 13,870
    • +2.21%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