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대관 오늘(9일) 영결식ㆍ발인식 엄수

입력 2025-02-09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로트 가수 고(故) 송대관의 빈소. 고인의 유족 등에 따르면 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사진공동취재단
▲트로트 가수 고(故) 송대관의 빈소. 고인의 유족 등에 따르면 송대관은 전날 컨디션 난조를 호소해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 도중 이날 오전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향년 79세. 사진공동취재단

'해뜰날', '네박자' 등의 히트곡을 남긴 트로트계 대부 송대관(79)의 발인식과 영결식이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영결식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진행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안성 유토피아추모관이다. 7일 심장마비로 사망한 고인의 소식이 전해지며 태진아, 하춘화, 설운도 등을 비롯해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77,000
    • -0.62%
    • 이더리움
    • 3,02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23,000
    • +3.51%
    • 리플
    • 2,030
    • +0.1%
    • 솔라나
    • 125,800
    • -0.55%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69%
    • 체인링크
    • 12,930
    • -1%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