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미안해" 초등학생 피살 사건 학교 앞에 놓인 국화꽃

입력 2025-02-11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오전, 초등생 1학년 여아가 살해당한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사망한 김하늘 양을 위해 추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초등생 1학년 여아가 살해당한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어린 자녀와 함께 사망한 김하늘 양을 위해 추모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초등생 1학년 여아가 살해당한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 시민들이 두고 간 편지와 꽃, 과자, 인형 등이 놓여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초등생 1학년 여아가 살해당한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 시민들이 두고 간 편지와 꽃, 과자, 인형 등이 놓여있다. (연합뉴스)

11일 오전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 시민들이 두고 간 편지와 국화꽃이 놓여있다. 10일 오후 6시께 해당 학교에서 1학년생 A 양이 40대 여교사 B 씨에게 피살됐다. B 씨는 범행을 시인했다. B 씨는 정신병력 등을 이유로 휴직 중이었다가 지난해 12월 조기 복직했다. B 씨는 6일에도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여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4,000
    • -4.17%
    • 이더리움
    • 2,92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427,000
    • -4.13%
    • 리플
    • 1,895
    • -3.61%
    • 솔라나
    • 118,400
    • -2.15%
    • 에이다
    • 338
    • -2.31%
    • 트론
    • 504
    • -2.51%
    • 스텔라루멘
    • 355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57%
    • 체인링크
    • 13,220
    • -1.56%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