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CJ대한통운, 매일 오네(O-NE) 등 차별화된 서비스…실적 개선 기대”

입력 2025-02-12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이 CJ대한통운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한 물량 증가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12일 이같은 이유로 CJ대한통운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15만 원을 제시했다. 전날 종가는 8만8900원이다.

김 연구원은 “매일 오네(O-NE)', 당일배송, 도착보장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한 물량 증가와, 판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제고로 택배 부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3자물류 확대에 따른 CL 부문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CJ대한통운은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3% 증가한 3조 1603억 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7.2% 개선된 1543억 원을 달성했다.

김 연구원은 “매출 성장은 물량 증가와 해상 운임 상승에 힘입은 글로벌 부분이 부문이 주도 했다”며 “이익 개선은 기저 효과와 생산성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계약물류(CL) 부문이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5,000
    • +1.44%
    • 이더리움
    • 3,186,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85%
    • 리플
    • 2,109
    • +0.91%
    • 솔라나
    • 134,500
    • +2.75%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3%
    • 체인링크
    • 13,580
    • +3.3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