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동가격 상승 수혜 '매수'-한화證

입력 2009-07-28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28일 풍산에 대해 동가격 상승 수혜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정영권 한화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기동 가격의 하방경직성 확보와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며 "하반기 방산부문의 실적 성장과 경기회복 국면 진입에 따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풍산의 방산부문 영업이익률은 민수부문에 비해 3배 정도 높다"며 "영업이익 기여도가 큰 방산부문의 매출이 해외 프로젝트성 수주의 지속과 국방비예산 증가에 힘입어 2분기 대비 내수와 수출 모두 향후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중국 SRB(전략비축국)의 전기동 비축 중단 또는 비축 물량의 방출은 전기동 가격의 하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이는 단기적일 가능성이 크며, 장기적으로 경기침체 이후 미국 정부의 막대한 재정지출로 인해 달러가 약세 기조로 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향후 전기동 가격은 추세적인 상승국면에 진입했음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4,000
    • -2.16%
    • 이더리움
    • 2,986,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09%
    • 리플
    • 2,076
    • -3.08%
    • 솔라나
    • 122,700
    • -5.1%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70
    • -3.5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