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 KMTA와 MOU…"네트워크 활용 공동 마케팅 추진"

입력 2025-02-12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텍스프리 강진원 대표(왼쪽)와 K-의료관광협회 서은희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강진원 대표(왼쪽)와 K-의료관광협회 서은희 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글로벌텍스프리)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 글로벌텍스프리(GTF)는 K-의료관광협회(KMTA)와 의료관광 산업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 및 방한 의료 관광객들에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인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KMTA의 전 세계 의료관광 플랫폼 네트워크와 GTF의 온라인 쇼핑 정보 플랫폼 ‘쇼핑플러스’, 오프라인 잡지 ‘GTF 매거진’,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 및 방한 의료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고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의료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GTF는 KMTA가 보유한 전국 병·의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사후 면세 가맹점을 더욱 원활하게 유치할 수 있게 됐으며, 양사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외국인 의료관광객 대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향후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의료관광과 쇼핑이 결합한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양사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예정이다.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강력한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한국 의료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 세계 의료관광 플랫폼 업체와 의료관광 병·의원 간의 네트워크와 협업을 확대하고,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 및 세금 환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39,000
    • +0.15%
    • 이더리움
    • 2,97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448,400
    • +1.56%
    • 리플
    • 1,961
    • +0.87%
    • 솔라나
    • 121,400
    • +0.08%
    • 에이다
    • 345
    • -0.29%
    • 트론
    • 511
    • -1.92%
    • 스텔라루멘
    • 377
    • +2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0.25%
    • 체인링크
    • 13,340
    • +0.3%
    • 샌드박스
    • 101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