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카자흐스탄 꺾고 6연승 행진…준결승전 진출 확정 [하얼빈 동계AG]

입력 2025-02-12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예선에서 6연승을 달리며 준결승전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12일 한국 컬링 대표팀(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중국 하얼빈에 있는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컬링 여자부 예선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8-2로 꺾었다.

이번 아시안게임 컬링 여자부엔 9개국이 참가했고, 라운드로빈을 거쳐 4위 팀까지 준결승에 진출한다. 한국 대표팀은 6연승으로 최소 4위를 확보하며 준결승 진출이 확정됐다.

이날 오후 8시에 열릴 예정인 필리핀과의 7차전에서 승리하면 13일 열리는 예선 최종전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예선 1위로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7년 이후 1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아오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대회에 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3,000
    • -0.38%
    • 이더리움
    • 2,928,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846,500
    • +3.61%
    • 리플
    • 2,186
    • +1.49%
    • 솔라나
    • 125,700
    • -0.63%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70
    • +4.48%
    • 체인링크
    • 13,040
    • +1.9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