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임직원, 월급 1%씩 모아 복지기관에 차량 10대 기증

입력 2025-02-13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 이후 총 180대 드림카 지원하며 이동권 증진 나서

▲정재욱 현대위아 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12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현대위아 본사에서 열린 ‘드림카 기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위아)
▲정재욱 현대위아 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12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현대위아 본사에서 열린 ‘드림카 기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위아)

현대위아는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 10곳에 ‘현대위아 드림카’를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 1%를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1%의 기적’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현대위아가 2013년부터 전국 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올해로 총 180대에 달한다.


대표이사
권오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1,000
    • +1.85%
    • 이더리움
    • 3,193,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07%
    • 리플
    • 2,108
    • +1.35%
    • 솔라나
    • 134,600
    • +3.38%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72%
    • 체인링크
    • 13,580
    • +3.74%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