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위축에 카페 매출 '뚝' [포토]

입력 2025-02-17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 불이 꺼져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 불이 꺼져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의 폐업한 한 카페가 공실로 비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의 폐업한 한 카페가 공실로 비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의 폐업한 한 카페가 공실로 비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의 폐업한 한 카페가 공실로 비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의 폐업한 한 카페가 공실로 비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의 폐업한 한 카페가 공실로 비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폐업한 한 카페 앞에 폐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폐업한 한 카페 앞에 폐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시민들이 음료를 마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서 시민들이 음료를 마시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 문이 닫혀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 문이 닫혀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비상계엄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카페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신용데이터의 ‘2024년 4분기 소상공인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외식업 가운데 카페 매출은 3분기보다 9.5%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서울 시내 한 카페에 불이 꺼져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0,000
    • -3.6%
    • 이더리움
    • 2,896,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423,400
    • -4.01%
    • 리플
    • 1,894
    • -3.27%
    • 솔라나
    • 117,200
    • -2.74%
    • 에이다
    • 336
    • -2.33%
    • 트론
    • 510
    • -1.16%
    • 스텔라루멘
    • 375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20
    • +0.15%
    • 체인링크
    • 13,150
    • -1.35%
    • 샌드박스
    • 10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