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상승…5개월만에 2670선 회복

입력 2025-02-19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코스피가 지난해 9월 26일 이후 5개월여 만에 2570선에 올라섰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4.71포인트(1.70%) 오른 2671.52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3.89포인트(2.05%) 상승한 2680.70을 기록하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954억 원, 7809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1조222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3.22%), 금속(2.51%), 제조(2.12%), 운송장비·부품(2.04%) 등이 상승했고 섬유·의류(-1.04%), 제약(-0.91%), 건설(-0.89%)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3.16%), SK하이닉스(4.05%), LG에너지솔루션(4.42%), 현대차(1.75%) 등이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1.62%) 등이 내렸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4.62포인트(0.60%) 오른 778.27에 마감했다. 개인(787억 원), 기관(137억 원)은 순매수했지만 외국인(-830억 원)은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6.92%), 화학(2.54%), 금융(2.24%) 등이 상승했고 일반서비스(-1.14%), 의료·정밀기기(-1.12%)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5.30%), 에코프로(3.24%), 휴젤(1.79%) 등이 올랐고 알테오젠(-2.03%), 레인보우로보틱스(-1.80%), 리가켐바이오(-4.08%) 등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5,000
    • +4.3%
    • 이더리움
    • 3,008,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812,000
    • +9.88%
    • 리플
    • 2,062
    • +2.95%
    • 솔라나
    • 123,700
    • +8.41%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17.02%
    • 체인링크
    • 12,880
    • +5.4%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