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니트, 한지로 만든 가디건·자켓 선보여

입력 2009-07-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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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뜨니트 한지니트 볼레로 가디건
까르뜨니트(CARTE KNIT)가 친환경 웰빙 소재인 전통 한지로 만든 니트 가디건과 자켓을 선보였다.

까르뜨니트는 28일 전통적인 한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한지사(絲) 섬유를 사용한 한지 니트 가디건, 한지 니트 자켓 등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지는 고유한 특성과 독특한 질감, 감성을 가질 뿐 아니라 항균력이 우수하고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등과 같은 환경유해물질을 제거하는 소취기능이 뛰어나다.

황토, 참숯보다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타 섬유에 비해 월등히 가볍다. 면보다 땀흡수가 3배에서 5배에 이르러 건조성과 통기성 또한 우수하다.

특히 여름철 피부에 와닿는 눅눅함이 없고 옷감이 피부에 감기지 않아 니트 마니아들 사이에는 여름에 제격인 옷으로 호평 받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까르뜨니트(CARTE KNIT)는 마리오아울렛(MARIO Outlet)으로 유명한 ㈜마리오가 1983년 론칭해 올해로 26주년을 맞는 40~50대 중반 대도시 거주 중상류층 여성 및 전문직 종사자 타켓의 니트 전문브랜드 이다.

전국 33개 백화점 매장을 운영하며 국내 니트시장의 50%를 점유, 대한민국 니트 패션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투자와 신상품개발,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개발로 니트 브랜드의 정상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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