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협회 신임 협회장에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

입력 2025-02-20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 (사진제공=게임기자단)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 (사진제공=게임기자단)
한국게임산업협회는 2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열고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회장은 연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한 후 2007년 CJ인터넷에 입사, CJ인터넷게임즈 대표를 거쳐 2011년부터 2014년까지 CJ E&M 게임사업부문(넷마블) 대표를 지냈다. 넷마블 수장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게임 개발사 펀플을 창업해 대표를 맡았다.

조 신임 회장은 4월 정식 취임, 강신철 현 회장의 뒤를 이어 2027년까지 2년 간 협회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총회에는 네오위즈,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 웹젠,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크래프톤, 펄어비스, 엑스엘게임즈, 모리사와코리아, 원스토어 등 협회 주요 회원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대표이사
김병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0,000
    • +2.03%
    • 이더리움
    • 3,191,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42%
    • 리플
    • 2,119
    • +1.24%
    • 솔라나
    • 135,800
    • +4.06%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55
    • -2.99%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52%
    • 체인링크
    • 13,510
    • +3.05%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