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출산·육아지원 대폭 강화한다"

입력 2025-02-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당 두산타워 내 '미래나무어린이집'에서 직원 자녀들이 웃고 있다. (자료제공=두산)
▲분당 두산타워 내 '미래나무어린이집'에서 직원 자녀들이 웃고 있다. (자료제공=두산)

두산그룹이 일과 가정이 양립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육아지원제도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설된 육아휴직 서포터즈 지원금은 6개월 이상 휴직자의 소속 팀원에게 1인당 최대 50만 원을 지급한다. 출산 경조금도 상향했다. 출산한 직원 및 배우자는 첫째 자녀 300만 원, 둘째 500만 원, 셋째 이상은 1000만 원의 축하금을 받는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1,000
    • +2.5%
    • 이더리움
    • 3,074,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55%
    • 리플
    • 2,326
    • +12.04%
    • 솔라나
    • 131,900
    • +5.86%
    • 에이다
    • 438
    • +8.42%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5
    • +8.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30
    • +9.05%
    • 체인링크
    • 13,460
    • +3.94%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