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전략] 엔비디아, 반도체 약세 주도…미국 외 증심 상승 추세 회복

입력 2025-02-25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5-02-25 08:2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25일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술주 약세와 인공지능(AI) 투자 감소 우려 등이 시장을 지배했다고 분석했다. 뉴욕증시는 단기 차익 시현 심리와 경기둔화 우려를 소화하며 조정을 거친 뒤 미국 외 증시를 중심으로 상승추세로 복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 뉴욕증시 단기 차익 시현 심리와 경기둔화 우려 소화하며 조정을 거친 뒤 비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상승추세 복귀 가능할 것으로 본다. S&P500 선물 상승 출발했고, 미 국채 10년물 4.43%로 하락, 달러 약세가 나타나면서 원·달러 환율도 1420원대까지 하락 안정된 것도 상승탄력 강화할 수 있는 요인이다. 미국 증시 2% 전후로 하락한 데 비해 코스피, 중국 등 아시아 증시 선방한 이유다.

미국 증시 조정 과정에서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술주 약세, 마이크로소프트의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취소 소식, AI 투자 전략 조정 우려 등이 시장을 지배했다.

일제히 미국의 경기둔화를 가리키는 각종 지표로 위험자산 회피와 차익 시현 심리가 반영됐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하락,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S&P서비스업지수 확정치 49.7로 하향 조정되며 위축 전환, 주택 판매건수 감소 등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에 대한 공포도 가세했다. 위험자산 선호심리 약화, 미국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코스피 이외의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하락했다. 신종 바이러스 공포는 과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인간의 감염사례가 발견된 것이 아니라 '실험실에서 발견'된 것이기 때문이다.

하필 연구결과가 발표된 곳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라는 점에서 대중의 트라우마를 자극했지만, 단기적인 공포심리 확산된 것일 뿐 우려할 이슈는 아닌 것으로 예상한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한수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65,000
    • +0.2%
    • 이더리움
    • 2,865,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6%
    • 리플
    • 2,089
    • -2.52%
    • 솔라나
    • 120,900
    • +0.08%
    • 에이다
    • 404
    • -1.7%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55%
    • 체인링크
    • 12,600
    • -1.87%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