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경기도의장 “서울세종고속도로 사고 피해 수습 최우선, 재발방지대책 마련할 것”

입력 2025-02-25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 의장, 서울세종고속도로 사고 현장 찾아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오른쪽)이 안성 교량상판 붕괴사고 현장에서 사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오른쪽)이 안성 교량상판 붕괴사고 현장에서 사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장이 25일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량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후 예정된 행사 참석을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긴급히 찾은 김 의장은 “사고 피해 수습이 당장에 최우선”이라며 “가능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상황이 잘 수습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달라”고 경기도 소방 당국에 거듭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있어서는 안 될 안타까운 사고로 다시금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에 참담하다.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라며 “경기도와 협력해 신속한 피해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고는 서울세종고속도로 교각 공사 현장(안성시 서운면 소재)에서 교량 위 슬라브 상판이 붕괴하면서 발생했다. 사고로 작업자 10명이 숨지거나 다쳤으며, 경기도가 현장 대응과 수습을 총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9,000
    • +2.61%
    • 이더리움
    • 3,212,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43%
    • 리플
    • 2,111
    • +2.48%
    • 솔라나
    • 136,300
    • +5.41%
    • 에이다
    • 397
    • +5.87%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9
    • +6.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2.5%
    • 체인링크
    • 13,710
    • +5.6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