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 '팔자'에 하락 출발…코스닥은 강보합

입력 2025-02-26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발목이 잡혔다.

26일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0.93포인트(0.04%) 내린 2629.36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 외국인이 433억 원어치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1억 원, 34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날 오전 마감한 뉴욕증시가 소비자신뢰지수가 부진하면서 혼조세로 종료한 영향으로 해석된다.

업종별로는 제약(1.04%)과 운송장비/부품(0.69%), 건설(0.40%) 등이 상승했고, 의료/정밀기기(-0.85%), 전기/전지(-0.63%), 섬유/의류(-0.61%) 등이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1%), HD현대중공업(1.30%), 셀트리온(1.38%) 등이 올랐고, 삼성전자(-0.52%), SK하이닉스(-0.70%), LG에너지솔루션(-0.80%) 등이 약세였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0.51포인트(0.07%) 오른 768.94로 거래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7억 원, 35억 원어치 순매도했고, 개인은 홀로 141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종목별로는 비엘팜텍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메디콕스(26.20%), 빌리언스(22.34%), 인피니트헬스(19.63%) 등으로 강세였다.

반면 실리콘투(-14.43%), 피씨엘(-12.96%), 셀리버리(-12.59%), 푸드웰(-11.64%) 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중대재해발생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성운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소연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박종진, 심화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현경석, 고기균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상장폐지 사유 발생)
    [2026.03.23]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관련)

  • 대표이사
    박영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성민겸, 최영길(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4,000
    • +2.02%
    • 이더리움
    • 3,204,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28%
    • 리플
    • 2,133
    • +2.06%
    • 솔라나
    • 136,000
    • +3.82%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52
    • -5.44%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38%
    • 체인링크
    • 13,570
    • +3.2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