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왼쪽)과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이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증권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기업 최초로 '글로벌 매출보험(유동화)' 1호 증권을 발급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보험증권의 첫 수혜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싱가포르 법인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80여 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년간의 국제 무역거래 실적을 인정받아 1호 증권 발급 대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