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미누, 뉴로메카 방문해 AI와 휴머노이드로 진화하는 로봇 체험

입력 2025-02-26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로메카 AI협동로봇 인디와 대결을 펼치는 미미미누.(뉴로메카 제공)
▲뉴로메카 AI협동로봇 인디와 대결을 펼치는 미미미누.(뉴로메카 제공)

유명 유튜버 미미미누가 뉴로메카를 방문해 인공지능(AI) 협동로봇부터 휴머노이드 기술까지 직접 체험했다.

미미미누는 약 17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교육과 과학 기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며 대중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유튜브 채널 ‘로봇공감 로.그.인.(로봇 그리고 인간)’에서 진행하는 ‘로봇 100만 대 보급 프로젝트 - 콜롬보급’ 콘텐츠의 MC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 미미미누는 뉴로메카의 최신 AI 로봇 기술을 체험하며, 단순한 자동화 로봇을 넘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AI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뉴로메카가 개발한 AI 협동로봇 솔루션을 통해, 뉴로메카의 대표 협동로봇 모델 '인디(Indy)'와 '옵티(OPTi)'를 만나 로봇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살펴봤다.

이번 촬영에서는 ‘협동로봇’을 처음 경험하는 미미미누의 모습이 담겼다. 미미미누는 로봇을 직접 조작하며 AI 기술이 적용된 ‘충돌회피’ 및 ‘모방학습’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로봇이 단순히 프로그래밍된 동작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학습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진화하는 AI 로봇 기술을 확인했다.

‘모방학습’ 기능을 활용한 체험에서는 미미미누가 AI 협동로봇 ‘인디’와 직접 작업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AI가 학습을 거듭할수록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소개될 예정이다.

뉴로메카는 현재 협동로봇을 넘어 AI 기반의 고도화된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까지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올해 CES 2025에서도 큰 주목을 받은 AI 로봇 기술을 뉴로메카가 자체 개발해, 산업용 로봇의 지능화 및 인간과의 자연스러운 협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의 자동화 로봇이 단순 반복 작업을 수행했다면, 뉴로메카의 AI 기반 협동로봇은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학습하며 최적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 중이다.

뉴로메카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대중이 AI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기술의 발전을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뉴로메카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AI 기반 로봇 및 휴머노이드 개발을 현실화하고,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정선거 '음모론'은 어떻게 태풍이 됐나 [이슈크래커]
  • 치킨 창업 얼마나 벌까?…치킨 가맹점 평균매출액 순위 비교 [그래픽 스토리]
  • "봄이 오면 벚꽃? 낚시인들에겐 배스"…봄을 알리는 '이 생선'[레저로그인]
  • 작년 합계출산율 0.75명…9년 만에 반등
  • 쿠팡, 국내 유통사 첫 ‘40조 매출’ 새역사 썼다[종합]
  • 밖에선 ‘관세’ 안에선 ‘反기업 법안·파업’…재계 ‘사면초가’
  • 3월 양자컴 ETF 출시 행진…자산운용사 ‘4파전’ 예상
  • '1호' IMA 주인공 누구…미래·한투·삼성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920,000
    • +1.66%
    • 이더리움
    • 3,600,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430,400
    • +6.8%
    • 리플
    • 3,352
    • +9.4%
    • 솔라나
    • 205,000
    • +6.16%
    • 에이다
    • 996
    • +7.21%
    • 이오스
    • 822
    • +6.75%
    • 트론
    • 334
    • +1.52%
    • 스텔라루멘
    • 431
    • +7.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51,200
    • +6.91%
    • 체인링크
    • 22,390
    • +7.23%
    • 샌드박스
    • 450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