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 글로벌 진라면 캠페인 모델 방탄소년단(BTS) 진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진라면의 글로벌 모델로 ‘방탄소년단(BTS) 진’을 발탁해 글로벌 캠페인에 나선다. 이를 통해 올해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26일 오뚜기에 따르면 글로벌 캠페인은 영상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선보이며, BTS 진의 초상이 삽입된 패키지를 용기·컵 제품으로 출시한다.
국내 제품은 물론 미국, 캐나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출시·수출하는 진라면에 진의 얼굴이 새겨진다.
오뚜기는 총 12종의 씰스티커 스티커도 구성, 진라면 멀티제품에 넣어 선보인다. BTS 진의 자필 손글씨, 2022년 진의 첫 솔로싱글 발매를 기념해 진이 직접 개발한 캐릭터 ‘우떠’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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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식품박람회 '2025 윈터 팬시 푸드쇼'에 참가해 K-대표 라면인 진라면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각인시키는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