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츠투하츠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분위기 변화가 특징이다. (뉴시스)
데뷔 3일차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악성 루머에 칼을 빼 들었다.
26일 하츠투하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했다”라며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하였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SM이 지난 2020년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으로 8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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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싱글 1집 ‘The Chase’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으나, 일부 멤버들에 대한 과거 루머가 확산하며 곤욕을 치렀다. 이에 대해 SM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