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저가매수세 형성 2620선 지지…미국 경제 불안 심리 지속

입력 2025-02-27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5-02-27 08:25)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27일 코스피의 저가 매수세가 형성되면서 2620선의 지지력이 확인됐다고 분석했다. 미국 경제는 지표 대비 더 취약할 수 있어 28일 밤 개인소비지출(PCE), 3월 7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불안과 경계심리가 지속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 코스피는 전일 장 초반 하락 후 낙폭 되돌리는 모습을 재현했다. 전일 대비 하락 저점 높게 형성되면서 2620선 지지력 확인됐다. 엔비디아의 실적을 앞두고 유입된 경계와 기대감 상존하고 있으나, 코스피 저가매수세 유입이 지속 중이다. 오히려 뜨거웠던 미국 경기 둔화되면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증가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한때 4.2%대까지 하락했고, 아시아 증시에서는 미국발 불안에 대한 민감도 점차 약화됐다. 비미국 증시에는 나쁘지만은 않은 환경이다. 홍콩 증시는 2%대 상승하는 등 미국증시 조정을 거친 이후 글로벌 순환매 강화 가능성이 있다.

미국 증시의 부진한 흐름 지속,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급락하면서 미국 경기전망에 대한 불안감 고조됐다. 특히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가 전월 대비 9.3포인트 하락한 72.9를 기록하며 경기침체 가능성을 시사하는 80 이하로 하락했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 경제가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경제지표 대비 더 취약하며 12개월 동안 일자리 증가의 95%가 의료와 교육 등 공공 부문에 집중돼 미국 경제의 생산성이 저하됐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경기를 확인할 수 있는 28일 밤 개인소비지출(PCE), 3월 7일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불안과 경계심리가 지속하고 있다.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두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이수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4,000
    • +3.54%
    • 이더리움
    • 3,050,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6.58%
    • 리플
    • 2,152
    • +6.38%
    • 솔라나
    • 127,800
    • +8.12%
    • 에이다
    • 416
    • +7.22%
    • 트론
    • 417
    • +2.21%
    • 스텔라루멘
    • 250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23%
    • 체인링크
    • 13,200
    • +6.11%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