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대거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윗줄 왼쪽부터)△LG AI 홈 △LG 스마트홈 AI 에이전트 등이 본상을 수상했으며, (아랫줄 왼쪽부터) △LG 아이코노그래피 △LG 씽큐 3D 홈 뷰 등이 커뮤니케이션, UX, UI, 패키지 부문에서도 본상을 받았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총 36개 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기술력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까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TV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UX, UI, 패키지 부문 등에서도 본상을 대거 수상했다.

▲ LG전자의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