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텍스프리, 2025 ASLS 참가…의료용역 택스리펀드 소개

입력 2025-02-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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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택스리펀드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23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내 미용클리닉 방문 트렌드 분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해 의료용역 택스리펀드 현황 및 전략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3년에 창립한 ASLS는 쁘띠, 보톡스, 레이저 시술부터 피부, 성형, 탈모, 비만 치료 분야 까지 미용 성형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약 7700여 명의 의사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회이다. 국내에서는 매년 춘·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 최신 치료 기술과 학술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베트남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방콕 등 활발히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의학회 중 하나다.

이번 ASLS 학술대회에서 GTF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내 미용클리닉 방문 트렌드 분석 -데이터로 보는 K-Beauty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적별 입국 동향, 의료용역 관련 외국인관광객 시장 현황, 의료 용역 택스리펀드 서비스 소개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했으며, 특히 GTF의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인관광객의 의료용역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GTF의 택스리펀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의료용역 환급 서비스 및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해 학회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국 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4년 외국인 의료관광 소비금액은 약 1조3000억 원으로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중심으로 급성장해 전년 대비 121%에 달하는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12월의 경우 191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5%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GTF 관계자는 “최근 힐링페이퍼(강남언니), K-의료관광협회 등 의료관광 업계와 잇따른 MOU를 체결해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파트너십을 구축 중“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당사의 우수한 의료용역 택스리펀드 서비스를 국내 의료진들에게 소개하고 택스리펀드 사업 확장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으로서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 및 세금 환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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